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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폰 시대에서부터 나왔던 보조 베터리

by Mr.Roan 2019.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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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G 폴더폰 시절에도 보조 베터리가?


안녕하세요! 일상을 나누는 로안입니다. 요즘 스마트한 시절에 보조 베터리가 없고 스마트폰에 베터리를 다 쓰고 보조 베터리로 충전합니다! 그런 보조 베터리를 소개하기 전에 잠시 오래전에 우리가 사용했던 2G 폰을 이야기가 나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엄청 옛날 것이기 때문에 2G 모바일폰에 충전해주는 BOJAK 보조 베터리를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때 당시에 보조 베터리라는 것을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모르시는 분은 모르실겁니다! 적어도 90년생 이전에 출생하신 분들이 많이 아실겁니다. 핸드폰은 역사도 역시 무시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삐삐로 사용했다가, 냉자고 폰이라해서 정말로 무전기처럼 생긴 휴대폰이 최초로 탄생을 했습니다. 이때 당시에는 핸드폰을 구매하면 베터리가 무조건 두개가 들어가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보조 베터리도 없고 사업하시는 분들이 전화를 많이하기 때문에 항상 충분하게 충전되어 있는 그 무거운 베터리 두개를 들고다녔습니다.



위에 보이시는 2G폰 기억하시나요? 정말로 한창 유행했던 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때에도 보조로 들고 다닐수 있는 베터리가 있었지만 항상 구찮아서 잘 들고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베터리가 다 되어서 핸드폰이 꺼져버리고 정말 필요할 때에 연락도 하지 못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개선하려고 이때부터 보조 베터리가 생겼던 것 같습니다. 


어느날 로안이가 아르바이트를 했던 곳에서 어떤분이 위 BOJAK 핸드폰 보조 베터리로 충전하는 것을보고 로안이도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이 보조 베터리의 성능과 제품 소개를 하자면 삼성 쵸콜릿 폰을 한번 정도 완충할 정도 용량이었습니다. 지금의 스마트폰처럼 베터리 용량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이 조그만한 것으로 간편하게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만, 아쉽게도 이 제품 전용 USB전용 충전선으로만 사용했어야만 했습니다!



※ BOJAK 보조 베터


  • DC input : 5.0V 0.8A

  • DC output : 5.0V 1A

  • Capacity : 2,200 mAh

  • Made in China


지금은 이 제품을 제조하지도 않거니와 이 베터리에 대한 정보도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오래된 제품이면서 그렇게 알려지지 않았던 제품이었기 때문일까요? 이때 당시에는 로안이가 고등학생이었고 2G폰은 베터리를 두개씩 들고 다녔기 때문에 외형 보조 베터리를 그렇게 사용 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로안이는 신기하기도 하고 거의 밖에서 생활했던 로안이에게는 필요했던 아이탬이었기 때문에 구매를 했었지만, 이 보조 베터리가 정말로 아쉬웠던 점은 전용 충전선 만을 써야했었습니다!


제일 아쉬웠던 점은 그 전용 충전선이 망가지면 단품으로 판매하지 않고 새 제품으로 구매해야했습니다. 그점이 제일 안타까웠습니다. 한번은 이 전용선이 망가졌는데 하루만에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구매처에 가져가서 이거는 말도 않된다고 구매한지 하루만에 충전 케이블이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다른 USB 케이블만 호환이 되었다면 좋았을 제품인데 아무래도 자기만들의 제품을 판매하려고 제조한 것은 좋지만 이렇게 유명하지도 않고 이런식으로 허술하게 제작하면서 단품도 구매 못하게 만든 제품이라서 아쉬움이 정말로 많았던 제품중에 하나였습니다. 제 인생중에서 제가 구매했던 제품중에 최악의 제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금도 제조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이때의 기능을 보완해서 만들었다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악이 있어도 발전만하면 응원하겠다!


이 제품을 찾아보니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가 되고있는 것 같습니다! 제품 리뷰를 보아하니 예전에 부족한 것을 엄청 보완한 것 같습니다. 여전히 크기가 작고 효율적이게 만들려고하는 노력이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보조 베터리의 내구성은 정말로 탱크급입니다! 무게는 조금 있어도 휴대성이라던가 효율성에서는 그때 당시에는 정말로 좋습니다만 아쉬운 것은 전용선으로만 충전이 가능했고 그리고 그 충전선이 너무 약했다는 것입니다!


비록 2200mAh 정도였지만 그때 당시에는 정말로 엄청난 전력이였습니다. 지금은 10,000mAh나 이제는 20,000mAh 이상으로 제품이 출고가됩니다! 정말로 세상이 빠르게 변화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한 세상으로 예전보다 1년이 지나가기 전에 계속 새 제품들이 쏟아져나오니 정말로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한번씩 바뀝니다. 조금은 느려도 좋으니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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