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YAKI TERIYAKI


뉴질랜드에서 미치도록 힘들게 일을 하던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정신적으로도 몸도 마음도 엄청 지치도록 지냈는데, 거기서 같이 일하던 일본 누나가 추천해준 TAKE AWAY 일본식 치킨 튀김을 소개시켜 주더라고요.



이번 리뷰에서는 비쥬얼 먼져 보여드려야 될 것 같아요. 진짜 일본식 카라아게 치킨의 본연의 맛을 내고 식감과 맛이 엄청나다고 자랑을 한 그 맛을 느끼기 위해서 구매를 해 먹었는데, 지금은 조금 시세가 올라서 가격이 올라갔지만, 그래도 맛은 그대로 여서 아직도 많은 단골들이 이용중이라고 합니다.


치킨은 좋아하시는 치킨 매니아시라면 추천해드립니다. 뉴질랜드에서 이처럼 일본에서 먹는 것 처럼 카라아게의 맛을 아주 잘 나타내는 곳은 이곳 밖에 없고 가격도 다른데 보다 훨씬 저렴해서 자주 찾게 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가라아게 (唐揚げ)란?

가라아게(Karaage)는 닭고기나 생선등의 재료에 밀가루나 녹말가루를 뭍혀 기름에 튀겨낸 일본 음식을 총칭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외국어 : 표기 karaage (영어)
-국가 > 지역 : 아시아 > 일본

-음식의 기원 : 중국

-분류 : 튀김

-재료 : 밀가루 혹은 녹말가루, 튀김기름, 닭고기, 생선

-유사음식 : 남방즈케, 우린기, 닌멘지, 라즈지, 프라이드 치킨


보통은 5개를 주문해서 먹는데 저는 처음에 주문할때에 부족할 것 같아서 10개를 주문했는데, 10개를 먹으면 배가 너무 부르답니다. 그리고 소스를 선택을 하셔야 하는데요. 소스는 TRRIYAKI PEPPER SOUCE를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마요네즈보다는 훨씬 좋은 소스인 듯합니다.



일단 이 매점은 오클랜드 시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FOOD COURT 안 입구 바로 앞에 배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튀겨진 가라아게는 이렇게 온열기에 넣어두시는데요. 이게 이렇게 보관을 해놓으면 눅눅해지지 않냐고 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바삭한 식감이 정말로 급이 달랐기 때문이죠. 방금 튀긴 것 처럼 바삭함이 유지가 잘 되어 있어서, TAKE AWAY해서 집가 가져가 먹어도 너무 맛이 있었습니다.



MITAYAKI TERIYAKI  주인장은 일본인이며, 상냥하면서 친절하셨어요. 제가 일본어로 이야기를 하면 끝까지 잘 들어주시고 반응도 너무 좋은 반응으로 환영을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집에 단골이 되었던 것입니다.


뉴질랜드를 가신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맛집이네요. 뉴질랜드에서는 대부분이 비싸고 맛있는 집이 별로 없는데요? 그렇게 저는 정말로 몇몇 맛집을 많이 소개 받아서 다녔던 것 같아요. 정말 뉴질랜드에는 일식 한식은 맛집이 없어요. 맛 없더라도 어쩔수 없이 먹어야만 했던 그런 나라였습니다.


9 Albert St, Auckland, 1010 NewZealand



이 포스팅은 로안이의 소중한 자금으로 시식하고 올린 솔직한 리뷰입니다. 공감과 댓글은 로안이에게 큰 힘이 되어 줍니다. 로그인을 하시지 않으셔도 공감과 댓글 등록이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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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식량 고추장 야채 비빔밥


군대에서나 TV 프로그램인 진짜 사나이에서 나와서 많이 궁금했던 발열 비상식량은 항상 너무 궁금해 했었어요. 뉴질랜드에 있었을 때에 비상식량이라고 물을 부어서 비벼먹는 비빔밥이 있어서 신기해서 구매후 시식을 해본 결과 맛은 너무 맛이 있었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이런 비상식량이 시중에 판매를 하기 시작을 했고 신기해서 구매를 해서 먹는 사람들도 늘기 시작했으며, 저도 신기해서 구매해서 먹었지만 그중 제일 맛있었던 것이 김치 비빔밥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는 발열장치가 있는 비상식량이 홈플러스에서 판매를 하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위 사진이 있는 맛을 기대를 하면서 아내에게 한번만 먹어보자며 신기하니깐 한번만 먹어보자고 해서 꾀 비싼 가격으로 구매를 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현재 군대 납품업체가 만든 진짜 군대밥]이라는 말에 발열팩까지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미트볼까지 첨가가 되어있으니 얼마나 환상의 조합이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뉴질랜드에서 먹었던 맛을 상상하며 인스턴트 미트볼을 생각을 하면서 먹으려는 생각에 군침이 막 돌기 시작했습니다. 무게도 꾀나 묵직했었습니다. 근데 과연 이게 정말 발열로 뜨거워 질까 하는 의심도 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원리일까도 엄청 궁금했지요.



일단은 위를 보시면 박스에서 내용물을 꺼내면 발열팩과 미트볼, 건빵 그리고 담아 먹을 종이그릇과 플라스틱 숫가락, 그리고 고추장이 들어있더라고요? 근데 밥은? 이렇게 생각하고...


설명서를 읽었더니 발열팩 안에 내장이 되어있더라고요. 정말 이게 대워질까? 하는 의심이 마구마구들고 발열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하는 호기심이 많이 생기더랍니다~



뭐 일단은 그러거나 말거나 제일 궁금했던 발열팩의 줄을 파아악~! 당겨준 로안이는 처음에 아무 반응도 없고 발열팩도 부풀어 오르지가 않았습니다. 그건 당기자마자 2초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죠.


당연하거 아니겠어요? 열이 오르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상식인데 말이죠. 바보 로안씨... 그런데 한 5~10초 정도 지났을까요? 갑자기 푸슈슈~라는 효과음과 같이 갑자기 발열팩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오는 것 있죠? 딸아이들도 신기해 하면서 온가족이 모두 우와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15분 동안이 발열이 끝나고 밥은 어디있지 하는 생각에 발열팩을 들어서 뜯으려고 하는데 너무 뜨거워서 그냥 흔들었는데 발열팩 밑으로 뭔가 툭떨어지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게 바로 야채밥이었어요. 오잉? 정말 황당 시츄에이션 그대로 였습니다. 아무튼 밥이 나왔으니 비벼비벼를 해줘야겠죠?



그렇게 비벼비벼한 비빔밥이 어런 비쥬얼이 되어버렸습니다. 색을 보면 정말로 맛나보이는 비쥬얼이 군침이 돌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가격면에서 비하면 이 제품은 정말 별로입니다. 가격대비 정말로 사먹기에는 아깝다라는 정도로 평가가 되어집니다. 미트볼 인스턴트 미트볼 이지만, 밥은 발열팩에서 나와서 부들부들해야하지만 딱딱해서 떡 같은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아서 식감이 너무 아깝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로안이의 소중한 자산으로 직접 구매를 해서 시식한 제품리뷰입니다. 공감과 댓글은 로안이에게 큰 힘이 되어 줍니다. 로그인을 하시지 않으셔도 댓글과 공감 클릭이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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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와 인간과의 전쟁 다크에


중학교 시절에 친척형이 하던 게임을 보고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하게 된 게임이 지금 생각이나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영화로만 많이보던 호러 장르인 인간과 뱀파이어의 전쟁을 그린 RPG게임입니다.



요즘은 어떻게 업데이트가 되었고 어떤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전설적으로 유명했던 게임중 하나이며, 유료게임이여서 현금이 나간다는 점이 있죠.


제가 중학교때에 친척형이 하던 곳은 월정액으로 유료맵을 사용하였고 경험치 버프도 받아 성장이 빨랐던 것으로 기억이납니다. 종족은 뱀파이어 였으며, 제가 또 좋아하는 종족이 뱀파이어여서 더더욱 관심을 두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국에서 이 게임을 하다가 뉴질랜드로 오면서 즐겼던 게임을 못하게 되어서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그런데 외국인들을 위한 영어 서버가 열려 있는 것을 찾게 되었는데요. 이 사이트는 공식 사이트가 아닌 어느 외국 업채가 게임을 구매해서 서버를 여는 방식이여서, 통합이 아닌 다른 서버가 구축이 되어있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많은 친구를 사귀었던 것 같습니다. 각국의 사람들이 모여있으며, 미국, 케나다, 브라질, 멕시코 등 스페니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신기하게도 한국인이라고 하니 한국에 대한 모든 아이돌이 난무하기 시작하고 저는 알지 못한다고하니 너무나도 친절하게 가르쳐 주면서 친절하게 응대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저는 뱀파이어 종족이어서 인간들과 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때에는 확실하게 인간 종족이 월등하게 강하여서 뱀파이어들이 많이 학살을 당하던 시기 였던것 같아요. 솔직히 발랜스가 너무 마음에 안들었어요. 은으로 치장된 무기로 맞으면 은이 채내에 싸여서 나중에는 작은 피로 시작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초창기 다크에덴은 종족은 인간 말고는 선택이 불가능 했습니다. 그럼 뱀파이어를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뱀파이어 종족이 되었냐고요? 그건 간단해요. 인간이 뱀파이어에게 물리면 뱀파이어가 되는 것을 알고 계시죠? 이 게임에서는 인간이 뱀파이어에게 물려 24시간 이내에 치료를 안하면 뱀파이어로 종족이 바뀌어 버립니다.



하지만 지금은 종족별로 선택이 가능하게 만들어져있지만, 나름 인간에서 뱀파이어에게 물려서 변화되는 과정이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매력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정말 지금 생각하면 재미있는 생각이지만 이 게임을 하면서 내가 진짜 뱀파이어가 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한적이 있는데요? 책이나 뱀파이어 이야기를 들어보면 본래 있던 인간의 성향은 모두 가지고 있지만 신채적인 능력은 향샹되고 인간의 피를 마셔야만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간을 보면 피를 흡혈하는 것이라고 들었는데요. 더 정확한 정의를 말씀드도록 하겠습니다.


뱀파이어의 습성

뱀파이어는 원래 인간이 었다는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그냥 외관상으로 보게 되면 인간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점인데요. 하지만 손톱이 길며 흉측하게 구부러져 있고, 피부는 죽은 자처럼 팽팽하고 붉으며, 입에서는 피가 자욱하다는 설이 있습니다. 브람 스토커가 제작한 [흡혈귀 드라큘라]에서는 그림자가 없거나 혹은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는 특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뱀파이어는 낮에 활동을 하게 되면 태양의 빛으로 인하여 타죽으며, 밤에만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밤이 되어 일어나서 일반인 집에 비밀리에 침입해서 자고 있는 사람의 피를 흡혈하고, 그 흡혈 당항 사람은 뱀파이어로 변하여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든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또 다른 가설중에서는 범죄자나 악인, 주술사, 사생아 등이 죽으면 뱀파이어로 변한다고 하며, 그 외에도 고양이나 새 등이 시체처럼 누워 있는 곳을 넘어 가려고 하면 뱀파이어가 된다는 신기한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흡혈귀, 뱀파이어]

로안이의 뱀파이어 정리

로안이가 알고 있는 뱀파이어는 옛 팬실베이아에 있는 황실에 있는 주술사가 불멸을 원하여서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고 그로 인해서 뱀파이어로 되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은 인간의 10배 이상의 힘과 불멸을 얻었지만 최악점이 태양을 보면 타죽는 점과 인간과 달리 낮에는 힘이 인간들에 비해서 2배 이상으로 밖에 강해지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인간의 피를 흡혈 하지 않으면 인간이 굶주려 죽는 것 처럼 죽는 다고 합니다.


이 다크에덴에서는 뱀파이어가 낮에도 활동이 가능한데 원래는 고대 선조 뱀파이어들은 낮에는 성에서만 활동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낮에도 활동할 수 있는 주문과 술식을 찾아내서 낮에도 활동을 하지만, 뱀파이어에게 낮이란 인간들의 밤과 같은 시야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진화로 인해서 뱀파이어는 더 이상 태양을 봐도 죽지 않는 종족으로 발전을 했다는게 이 게임의 요점입니다.



또한 이 게임에서 재미있는 점은 보통은 걸어다녀서 속도감이 정말 답답하지만 박쥐 날개나 늑대 발톱을 사용하여 늑대나 박쥐로 변하여 3배 빠른 속도로 이동이 가능하게 시스탬을 만들었습니다.


이 또한 플레이어들의 재미를 추구하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뱀파이어가 인간만이 흡혈이 가능한 것이 아닌 사냥 몬스터나 같은 종족과의 PK를 하면서 흡혈이 가능하면 흡혈을 하면 일정량의 채력이 체워지는 수단이 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추억의 게임을 소개해보세요. 어렸을 때에 많이 했던 게임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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