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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맛집 소개/숨은 맛집 찾기

호식이 두마리 치킨!

by Mr.Roan 2018.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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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네식구는 치킨을 시켜 먹으면 어떤 치킨을 사먹을까요? 바로 호식이 두마리 치킨입니다. 아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로안이가 먹어보고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한달에 한번 먹을까 말까하는 이 치킨데이! 오늘 제대로 한번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일단은 가격이 21,000원이에요. 한마리 가격에서 조금 넘는 가격으로 두마리를 먹는거죠. 한마디로 한마리 가격으로 두마리를 먹는 것이지요.



요즘 호식이 두마리 치킨이 불짬뽕치킨이라는 메뉴가 나왔더라고요. 작은 아이만 아니면 벌써 시켜먹었을 테지만요. 거기에 치면까지 신 메뉴로 나왔다는 거죠. 정말 색다른 메뉴가 아닐수가 없네요. 일단 오늘은 후라이 한마리와 간장 한마리를 시켰어요. 작은 아이가 매운 것을 못 먹으니깐 이렇게 시켰어요.



일단 저는 튀김 옷이 바삭한 것을 좋아하는데요. 전에 소개 해드린 BBQ치킨이 저는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확실히 가격이 한마리 가격이지만 말입니다. 자녀가 둘이 있는 우리 집안은 호식이 두마리 치킨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호식이 두 마리 치킨도 튀김 옷이 맛있는 것 같아요. 한국은 역시 치킨의 나라인 것 같아요. 외국인들도 극찬을 할 정도로 말이죠.



역시 치킨에는 맥주겠죠? 캬아~ 퇴근하고 집에 와서 먹고 마시는 치맥은 역시 진리였어요. 그래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닭 한마리 가격으로 두마리를 먹는 것도 말이죠. 요즘 치킨집의 치킨 가격이 너무 비싼 것 같아요. 그래서 선택한게 두마리 치킨 참 와이프가 잘 찾아 놓은 것 같아요.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족 모두가 맛있게 치킨을 먹으니깐 말입니다.



두마리니깐 당연 닭다리도 4조각 이겠죠? 이렇게 가족이 맛있게 오늘 저녁을 해결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오늘의 리뷰는 재미있으 셨나요? 로안이의 소중한 자금으로 투자해서 먹은 솔직한 리뷰입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공감은 로안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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