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안이의 여행 과 맛집 소개/카페 이야기

BanitaDi 라쿤 Cafe!!!!

by 나누는 로안씨 2018. 7. 13.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귀국을 하게된
​로안이!!!!!!
가족과 4년 정도 떨어져 지냈었는데요
정말로 너무도 외로워서 ​술​을 자주
마시는 날이 많았아요 ㅠㅠ
회사에서도 스트레스도 많았고 가족은 보고싶고
많이 힘이 들었네요​


그렇게 해서 한국에 오자마자
바로 가족 ​리마인드 사진​을
찍게 되었어요
잘 나오지 않았나요? 정말 이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지내고 다시 살림을 다시
꾸려 나가고 이제는 ​뉴질랜드​ 짐은 모두
받아서 다시 신혼집 같아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아내와 제가 휴일이 같은 날이 생겨서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시내 ​대구 반월동 시내​로
나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신기하게 ​라쿤 카페​를 찾게 되었는데요
그 라쿤 카페 이름은 BanitaDi 라쿤 Cafe​를
찾게 되었어요
카페 안에는 동물 냄새가 가득하긴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곳이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자그만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에는 너무 좋은 장소더라구여~~~
그런데 제 둘째딸이 강아지를 무서워하거든요?
근데 사장님께서 너무나도 친절하셔서
딸아이를 대리고 강아지를 만지는 연습부터해서
대형견 위에 올라태워서 무서움을 없에 주는
서비스 제공도 해주시더라고요​


솔직히 그 사장님이 다른 볼일을 보러가시고 딸아이가
혼자 돌아다니게 되었는데 강아지가 달라붙는 거에요
다른때 같았으면 울고불고 난리법석을
떨었을 텐데 ​강아지 트라우마​를 떨쳐
낸것 같아요!!
사장님의 ​따뜻한 안내​로 인한 영향으로
둘째딸 아이는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것이 사라진 것
​같아요​


맨 뒤쪽으로 가면 여기에 자리 잡고 있는 아이들의
소개를 해둔 액자도 걸려있어요
강아지 아이들의 이름과 성향 그리고 나이까지
​섬새함이 ​느껴지는 카페라는게 너무 이미지가 좋있어요!!!​


​알비노 라쿤​은 똥꼬발랄해서 이렇게 같혀있어요 ㅠㅠ
이유는 풀어 놓기만 하면 사고를 치는 사고뭉치!!!
감당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사고 치는거
한번 보고싶었어요 너무 아쉬워용 ㅠㅜ 진짜 이쁜 것 같아요
다른 라쿤들은 그냥 추욱 쳐져서 잠만 자고 있더라고요
웃긴것은 밥먹거나
간식을 먹을 시간이면 눈이 ​반짝!!!!!
엄청 ​똥꼬발랄​한 모습으로 나오더라고요????
이런 이것들 먹을 것에만 반응하고 에라잇!!!​


이 라쿤이들의 이름은 몰라요 ㅋㅋ
그런데 너무 느긋하게 ​라쿤 팔자가 상팔자​네요
사람보다 나은 것 같아요 먹고싶음 먹고
자고싶음 자고 하지만 서열 ​일인자​에게는 꼬리를 내리고
살아야 하네요 그건 인간이랑 같네요 ㅎㅎ
대신에 주의하세요 저랑 아내는 동물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좀 많이 고생을 했다는 문제가 있어요 ㅠㅠ​


아내랑 같이 이렇게 ​러브 인증샷​도 찍고
라쿤이를 만지는 ​인증샷까지​ 찍어서 오히려 사진은
득하고 왔다는 것도 있어요 눈이 가려워도 재미있고
힐링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의 놀이 생활​로는 입장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다는 점은 고려하셔야해요
입장이 공짜라 생각하면 안되요 얼마였는지는
까먹어서 살이 쪄버렸네요 ㅠㅜ
이런거 까먹으면 살이 많이 찌시니 여러분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라쿤 카페를 다녀와서 동물의 털로 뒤덮힌
겉옷들을 다음날에 바로 세탁을 하고 다시 입었다는
소문이 온동네방네 났다고 합니다 그정도로
재미있게 놀고왔다는 소리겠죠???
그날 하루도 우리는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었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추억 쌓기로는
정말로 한번쯤 가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