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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맛집 소개/여행 이야기

휴가 3일차 실망 그 자채

by Mr.Roan 2018.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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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를 위해서 온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에 리조트를 빌려서 ​3박 4일​을 지내는데요~ 여기서 ​워타파크​ 등 너무 재미있게 놀있던 것 같아요. 이 중에서 마지막날 지나고 후기를 남기려고 했는데, 오늘은 ​비발디 파크​에서 오면 안되는
곳을 알려드릴게요. 돈낭비 시간 낭비를 줄이는 것이 좋으니깐요, 정말로 돈이 아깝다! 여기는 ​곤돌라​ 타고 올라오시면, ​유료 동물 채험관​이 있는데, 이번년은 실망 그 자채!!
동물 채험관 입장을 해서 먹이를 사고 작년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동물들은 지쳐서 ​다 자고 있고​ 직원들은 ​불친절​ 웃음이 없으며, ​영혼 없는 영업 그 자채​ 실망스럽기 짝이 없는 곳이 었어요. 규모는 그냥 동물 10여종 밖에 안되고 5분이면, 끝나는 동물 채험관 ​가격은 뭐 이리 비싼지​ 이 정도 규모라면 가격을 내려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아무리 ​50% 할인 ​이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50% 할인이라도 가격은 1인당 ​2만원! ​이 가격이라면 누가 올라 올까요? 이 돈으로 조금더 맛있는 걸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 ​앵무새 먹이주기 채험​민 하시고 싶다면 가셔도 되세요. 솔찬히 말해서 ​더운 여름​날 누가 돈주고 이렇게 올까요? 내년에 다시 오면 다시는 안올려고 합니다




​이런걸로 ​얼렁뚱땅 돈을 버는 ​비발디 파크 동물농자​ 곤돌라는 절경이네요.



진심 올라와서 여러 ​사진을 찍어서 ​재미있는
평을 남겨서 좋은 리뷰를 작성하려 했으나 ​정말 실망을 한 나머지 ​디스하는 리뷰가 되어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무튼 다른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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