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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안의 일상 이야기/로안의 일상

뉴질랜드 대중교통은 무엇인가요?

by 나누는 로안씨 2018. 10. 24.

뉴질랜드 대중교통 알아보기!


본인의 차량이 없을 경우 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대한민국 같은 경우에는 버스, 지하철, 택시를 많이 이용을 합니다. 그렇다면 외국도 맞찬가지로 비슷한 대중 교통이 있지만 그 나라에 따라서 대중교통이 약간씩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뉴질랜드의 대중교통 알아보기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뉴질랜드의 대중교통은 크게 5가지로 나뉩니다.

버스, 전철, Ferry [배], 택시, UBER



1.BUS [버스]

뉴질랜드에서 대표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은 버스입니다. 오클랜드가 가장 발달되어 있는 도시이고 북쪽 [North]지역에는 전철이 없기에 버스를 주로 교통수단으로 이용을 합니다. Northern Express라해서 NEX라는 버스 번호로 북쪽지역의 버스터미널을 통해 최단 거리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절감 됩니다.


동, 서, 남 쪽에서도 주로 이용을 하지만 동쪽에 살던 저는 주로 기차를 이용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역마다 다르지만 버스와 기차를 둘다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



2. TRAIN [기차]

4년 전까지만 해도 뉴질랜드의 기차는 석유로 달리는 기차였습니다. 아침마다 학교를 다닐때에 맨 앞칸에 타면 기차소리에 졸린 눈을 붙이기도 힘들었습니다. 워낙에나 시끄러워야 말이죠.


그렇다고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요. 요즘에는 전철로 다 바뀌어서 소음은 그렇게 나지 않습니다. 소음이라면 한국의 전철이 지나가는 소리와 같다고 보시면 되십니다. 그리고 이 기차는 동쪽에 많이 활발하게 설치가 되어 있어서 동쪽에 사는 사람들은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십니다.


뉴질랜드의 기차 노선도

3. FERRY [택시배, 페리]

뉴질랜드는 섬지역이기 때문에 부둣가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로 이동수단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바닷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오클랜드 시내로 출퇴근으로 많이 이용을 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기차나 버스보다 빠른 교통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이죠. 바다에서 바다로 이동을 한다면 정해져있는 찻길이나 기차길로 다니는 것이 아닌 바다를 가로 질러가는 것이니깐요. 이 페리같은 경우는 어느 지역이 활발한지 모르지만, 가끔타면 정말 재미있다는 점은 확실하네요.



4.UBER [콜 택시-우버]

우버 같은 경우 한국에서 치면 카카오 택시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시는데요? 뉴질랜드는 택시비가 금값처럼 너무 비싸답니다. 한번 타고 어디가려면 부자 아니면 감히 타기 힘들 정도로 잘 사용을 안하지요.


하지만 그 비싼 비용을 절감이 되는 우버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받으면, 어플로 지불하고 어플로 자신의 위치를 찍으면 그쪽으로 우버차가 오는 것입니다. 택시와는 다르다고 하면 다르지만 어플 콜택시라고 하면 이해하기 쉬우 실 겁니다. 거기에 가격도 저렴하니 금상첨화가 아니겠어요?



대중교통은 알고 타면 비용을 절감하지만 모르고 타면 비용은 배로 들어갑니다. 뉴질랜드에 가시게 되시면 위의 대중교통을 참고하셔서 이용을 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페리나 버스 기차 같은 경우에는 AT HOP라고 구글에 검색을 하시면, 노선표나 시간표 등을 검색이 가능하십니다.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AT HOP 사이트로 이동 가능합니다.


어플도 있으니 어플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출발지가 Britomart시라면 도착지의 주소를 적으시면 대중교통을 이용 할 수있는 안내를 해주며, 실시간 시간표도 검색이 가능하시기에 시간에 맞춰서 승차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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